Engineer

박 경 선

​힙합 프로듀서로 음악을 시작하여 곡의 완성에 있어 사운드의 중요성을 깨닫고 엔지니어로 전향하여

현재 다양한 장르에서 Mixing, Mastering 전문 사운드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으며, 음악적으로 음향적으로 곡의 감정이 잘 전달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tudio

 

Boost Knob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Mixing, Mastering 스튜디오로 다양한 장르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단순한 오퍼레이팅을 넘어 엔지니어도 창작물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라는 의식을 가지고 프로듀서, 아티스트, 엔지니어 그리고 리스너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Boost Knob is a mixing and mastering studio located in Seongsu-dong, Seoul.
The goal is to get results that are satisfactory to producers, artists, engineers and listeners based on their understanding of various genres with the mind that "Beyond simple offerings, engineers are a big part of the creation."